경력자 합류 가이드 · 1주차

널담 MD 오퍼레이션
합류 가이드

이미 e커머스 MD 경험을 갖고 합류하신 두 분께 드리는 자료입니다. "MD 일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널담에서는 MD 일을 어떻게 해왔고, 지금은 왜 이렇게 하고 있는가"에 집중했습니다. 채널마다 우리가 거쳐온 히스토리와 현재의 판단 근거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 문서의 범위. MD 업무 중 "오퍼레이션 SOP" 영역을 다룹니다. 공헌이익·결산 분석은 재경님, 주간보고서·개선보고서 작성은 민서님께서 별도 교육합니다. 협상·기획 같은 영역은 실전에서 사람을 만나며 익히는 부분이라 별도 문서가 없습니다.
28
전체 위탁 채널
8
신규자 인수 채널
2억
월 매출 목표 (8채널)
00

우리 회사의 MD 오퍼레이션

e커머스 MD 일은 회사마다 정의가 다릅니다. 어떤 회사는 등록·CS 중심이고, 어떤 회사는 협상·기획 중심입니다. 합류 첫 주에 가장 중요한 건 "널담은 어떤 쪽인가"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의

MD의 본질은 매출을 만드는 것 — 단순 운영이 아닌 세일즈

널담에서 MD는 판매가 일어나도록 채널을 설계하고 굴리는 사람입니다. 단순히 상품을 등록하고 주문을 처리하는 게 아니라, 채널 MD와 협상하고, 구좌를 잡고, 가격·기획을 설계해서 매출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채널 운영자"가 아니라 "MD"라는 호칭을 씁니다.

우리의 일하는 방식

채널은 매출 기여 방식으로 본다 — 분류표가 아닌 역할로

많은 회사가 채널을 "오픈마켓 / 종합몰 / 자사몰"처럼 분류표로 봅니다. 우리는 그 위에 한 층을 더 얹습니다 — 이 채널이 매출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기반 매출인지, 즉시 푸쉬용인지, 사전 기획용인지. 이 관점이 우리 회사 MD가 같은 채널이라도 다른 회사와 다르게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03섹션)

우리의 평가 기준

매출액보다 공헌이익을 본다

우리 회사의 핵심 지표는 매출 자체가 아닌 공헌이익입니다. 채널별 수수료, 광고비 ROAS, 시기별 가격, 제품별 원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얼마 팔았냐"보다 "얼마를 남겼냐"가 더 중요합니다. 향후 평가에서도 가상 제품의 공헌이익 산출이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공헌이익 산출 방법은 재경님께서 별도 교육)

오퍼레이션 핵심 요인

널담 MD 오퍼레이션은 두 층으로 평가된다

위 정의·일하는 방식·평가 기준이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 — 즉, 우리 회사에서 "일 잘하는 MD"의 기준입니다. 두 층으로 나뉘는데, 1층은 항상 지켜야 할 원칙이고, 2층은 새로운 상황을 만났을 때 어떻게 사고할 것인가입니다.

⚠ 가장 중요한 영역. 두 층 모두 널담 MD 일의 핵심입니다. 특히 2층 "문제 해결 사고축"은 단순 운영을 넘어서 "새로운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는가"를 다루는 부분으로, 일상 업무와 향후 평가에서 가장 비중 있게 봐야 할 영역입니다.

1층

운영 원칙 — 항상 지킨다

"우리 회사 MD는 이걸 안 어긴다"
01 매출 기여 방식으로 채널을 본다

분류표(오픈마켓·종합몰)가 아닌 기반 매출 / 즉시 반응 / 사전 기획 역할로 본다.

02 매출액보다 공헌이익으로 판단한다

행사 참여·광고 운영·가격 정책 모든 결정을 공헌이익 관점에서 내린다.

03 가격 정합성을 항상 관리한다

한 채널의 가격 결정이 다른 채널 매출을 무너뜨릴 수 있음을 항상 의식.

04 MD 관계가 매출의 80%를 만든다

단순 등록·관리가 아닌 채널 MD와의 관계 운영. 특히 홈쇼핑·올리브영에서 핵심.

05 운영 리듬을 정확히 지킨다

일·주·월 사이클의 정시성. 매출 일보 11시 이전, KPI 월요일 13시 등 시점이 핵심. 유관부서 협업 신뢰의 기반.

2층

문제 해결 사고축 — 새로운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는가

★ 가장 중요한 영역

널담 MD의 본질은 "새로운 상황을 만났을 때 어떻게 풀 것인가"입니다. 매출이 빠졌을 때, 가격 충돌이 생겼을 때, 채널이 안 맞아 보일 때, 푸쉬가 필요할 때 — 이 4가지 사고축을 순서대로 적용해서 답을 찾습니다.

축 1 진단 — 상황을 정확히 읽는다

매출이 빠진 원인이 무엇인가? 채널 문제인가, 카테고리 문제인가, 가격 문제인가, MD 관계 문제인가? 표면이 아닌 진짜 원인을 찾는다.

실제 사례 — 1분기 마카롱 매출 부진: 단순히 "디저트가 안 팔린다"가 아니라 → "베이커리는 멀쩡한데 디저트만 빠짐 → 가격 인상이 카테고리별로 다르게 작용. 공헌이익률 낮은 디저트는 가격을 더 많이 올렸어야 했고, 그래서 가격 저항이 더 컸음"이라는 정밀한 진단.
축 2 채널 매칭 — 문제를 풀 최적의 무대를 찾는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느 채널이 가장 적합한가? 채널의 매출 역할 + 고객 타겟 + 채널 측 의지를 종합해서 매칭한다.

실제 사례 — 마카롱 회복 무대 선정: 오픈마켓이 디저트 카테고리 선호 + 이베이 40-50대 여성 = 마카롱 선호 + 이베이 MD도 적극 협조 + 이베이가 1억 → 4천 회복 대상 = 한 번에 세 가지가 풀리는 무대 = 이베이 원데이딜로 결정.
축 3 실행 전략 — 구좌·광고·가격으로 푼다

선정된 채널에서 어떤 구좌를 잡고, 광고는 어떻게 돌리고, 가격은 어떻게 세팅할 것인가. 특히 광고는 단순 세팅이 아닌 상품 그룹별 전략 운영이 핵심 (대표님이 답을 듣고 싶어하시는 영역).

실제 사례 — 마카롱 원데이딜 실행: 한 달 1~2회 / 한 번에 5천만원 매출 목표 / 최저가 진행 / AI 매출업 + CPC 광고 상품 그룹별 전략 운영 / 빅스마일데이 등 상시 프로모션도 가격 최적화로 활용. "행사를 잡았다"가 아닌 "효율적으로 잡았다"가 목표.
축 4 리스크 관리 — 부작용을 차단한다

이 결정이 다른 채널·다른 SKU·자사몰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채널 측 패널티는? 가격 정합성은? "한 곳을 살리려다 다른 곳을 무너뜨리지 않는다"가 핵심.

실제 사례 — 알리 천억페스타 가격 보호: 과거 공구 가격이 알리보다 낮아 알리가 상품을 내려버려 1억 매출 → 천만원 미만으로 추락 + 다음 달 페스타 참여 불가 패널티. 이후 학습: 가격 가이드 10-15% 여유, 가격인하 불가 공문 활용, 시즌·재고 이슈 있는 제품은 신청 제외로 리스크 차단.
사고 흐름 공식. 새로운 상황을 만나면 이 순서대로 풀어보세요 — 진단(원인) → 채널 매칭(어디서) → 실행 전략(어떻게) → 리스크 관리(부작용 차단). 이 흐름이 보이는 판단이 "널담 MD답게 풀었다"의 기준입니다.

본 문서의 범위 — 오퍼레이션 SOP

  • 채널 구조 — 우리가 어디서 파는가
  • 채널별 운영 방식 — 우리는 각 채널을 어떻게 보고 운영하는가
  • 일·주·월 운영 리듬 — 사방넷 매핑, 매출 일보, 광고비 일보 등
  • 일하는 도구와 시스템 — 우리 회사가 쓰는 시스템과 양식
담당 — 현진 (온라인 위탁 MD)

다른 영역 — 별도 교육

  • 공헌이익·결산 분석 — 채널별 수수료, 광고비 ROAS, 시기별 가격을 종합한 공헌이익 산출 (재경님)
  • 주간보고서·개선보고서 — 보고서 작성 양식과 분석 방법 (민서님)
  • 협상·기획 — MD 미팅, 시즈널 상품·패키지 기획 (실전에서 익힘)
향후 평가에서는 위 4개 영역을 종합한 사고 능력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01

R&R · 그룹별 채널 분배

합류하신 두 분은 4채널씩 균등하게 인수하시고, 각자 전담 멘토 한 명씩과 매칭됩니다. 본인이 곧 운영하실 채널을 가장 먼저 익히시면 됩니다.

1그룹
경영님
전담 멘토 — 현진 (온라인 위탁 MD)
이베이 (G마켓·옥션) 기반 매출 · 즉시 반응
CJ온스타일 즉시 반응 · 라이브
알리익스프레스 기반 매출 · 사전 기획
NS mall 기반 매출 · 활성화 시도
2그룹
현정님
전담 멘토 — 재경 (이커머스 마케팅 커머스)
올웨이즈 즉시 반응 · 공동구매
올리브영 사전 기획 · 핵심 전략
GS SHOP 기반 매출 · 홈쇼핑
신세계TV쇼핑 즉시 반응 · 프리미엄
8채널 합산 목표

합류 후 두 분이 인수하실 8채널의 월 매출 목표는 2억 원 이상입니다. 25년 9월 기준 8채널 합산이 약 1.65억 수준이었지만, 작년 하반기에는 무조건 2억을 넘긴 채널들이라 회복 가능한 수준입니다. 사업계획 시트 기준 수치(약 1.4억)는 보수적이므로, 실제로는 2억을 기준으로 그 위를 본다는 목표 의식으로 운영합니다.

2억+월 매출 목표
채널
25.09 매출
월 목표
목표 근거
알리익스프레스
9천
9천~1억
안정 기반 · 천억페스타 유지 시 현 수준 유지
GS SHOP
9천
9천~1억
안정 기반 · 멤버십 특가 유지
이베이 (G마켓·옥션)
4천
8천~1억
5월 푸쉬 1순위 · 원래 1억 매출 회복 작업 + 마카롱 원데이딜 활용
NS mall
저조
2천+
활성화 시도 후 판단 · 홈쇼핑 협상 성사 시 추가 상승 여지
올리브영
2천
3천
5월 유상구좌·8월 IP 콜라보 효과 반영
신세계TV쇼핑
1.2천
2천
신규 MD 관계 구축 + 유상구좌 활용
올웨이즈
1~2천
회전 SKU 행사 활성화
CJ온스타일
700만
1~2천
홈쇼핑 녹화·라이브 협의 결과에 따라
합계
약 1.65억
약 2.1~2.4억
대략적 분배 · 운영 결과에 따라 조정
02

채널 분류 체계

널담은 28개의 위탁 채널을 운영합니다. 본인 담당 4채널 외의 나머지를 전부 익힐 필요는 없지만, 전체 그림을 한 번 그려두면 회사가 어떻게 매출을 만드는지 빠르게 이해됩니다.

오픈마켓5채널

표준화된 운영 방식. 상품 등록·옵션·광고·정산 흐름이 비슷합니다.

스마트스토어 11번가 쿠팡 WING 이베이 (G마켓·옥션)
종합몰·홈쇼핑7채널

단순 등록보다 MD 미팅·편성 협의가 운영의 80%. 협상력과 기획 역량이 핵심.

올리브영 CJ온스타일 GS SHOP NS mall 신세계TV쇼핑 롯데홈쇼핑 롯데온
카카오 계열3채널

선물·이벤트 중심 운영. 시즌·캠페인 캘린더 의존도 높음. 여성 타겟 톤앤매너 중요.

카카오 선물하기 카카오톡스토어 카카오스타일
자체몰·인플루언서2채널

수수료 구조가 다르거나 없음. 트래픽·고객 데이터를 직접 운영. 자사몰 데이터는 전체 CRM의 기반.

카페24 (B2C·페이코) 공동구매
복지·카드몰4채널

기업·카드 회원 대상 B2B2C 채널. 운영 부하 낮고 안정적 부가 매출.

이지웰 삼성카드쇼핑 농협 베네피아
글로벌·신생 플랫폼7채널

가격 정책 압박이 강하거나 신생 플랫폼. 브랜드 정책 보호 vs 매출 균형이 핵심 판단.

알리익스프레스 올웨이즈 에이블리 SSG 토스 크림 테무
서브 채널2채널

비중은 작지만 누락 없이 관리해야 하는 채널들. 채널별 특이사항 메모해두고 정기 점검.

히티 T딜
03

매출이 만들어지는 방식

널담에서 채널을 보는 핵심 관점입니다. 분류표에 익숙한 분들도 이 관점을 추가로 잡으셔야 우리 회사가 "왜 같은 채널을 다른 회사와 다르게 운영하는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채널은 매출 기여 방식에 따라 세 가지 역할로 나뉘며, 역할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기반 매출
상시 안정 채널

매일 일정 매출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채널. 큰 이벤트 없어도 기본 매출을 만들어줍니다. 공헌이익 관리가 핵심 — 광고비·구좌비 효율을 항상 모니터링.

스마트스토어 알리익스프레스 이베이 GS SHOP NS mall
즉시 반응
푸쉬 가능 채널

매출 푸쉬가 필요할 때 빠르게 구좌·딜을 잡아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는 채널. 대표님 푸쉬 시 즉시 활용. 다만 상시 가격보다 무조건 낮게 세팅되어야 합니다.

이베이 CJ온스타일 신세계TV쇼핑 올웨이즈
사전 기획
미리 잡아야 하는 채널

구좌가 사전 모집되거나 등록·승인에 시간이 걸려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채널. 1~2주 사전 계획이 필수. 즉흥 운영 불가.

올리브영 알리 천억페스타 홈쇼핑 라이브
현재 MD팀의 전략 · 2026.05

오픈마켓 원데이딜 — 마카롱·뚱낭시에 판매량 회복 작전

26년 1분기부터 판매가가 상승하면서, 공헌이익률이 낮은 디저트·과자류는 가격 인상 폭이 더 컸습니다. 이로 인해 프로모션·광고 효율이 떨어지고 베이커리 대비 디저트 판매량이 더 빠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MD팀이 풀어야 할 핵심 과제 중 하나는 "판매량이 떨어진 디저트류를 어떻게 다시 끌어올리느냐"입니다.

우리가 잡은 해답은 오픈마켓의 원데이딜, 그중에서도 이베이입니다. 마카롱·뚱낭시에 같은 디저트류는 원데이딜에서 선호되는 카테고리인데, 특히 이베이는 40-50대 여성 타겟이 핵심이고 이 고객층이 마카롱을 선호합니다. 더불어 이베이는 25년 9월 기준 4천만원으로 떨어진 회복 대상 채널이라, "마카롱 회복 = 이베이 회복"이 한 번에 묶이는 구조입니다. 5월 매출 푸쉬 1순위 채널이 이베이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한 달에 1~2회, 한 번에 5천만원 매출 목표로 최저가 원데이딜을 운영하며, 상시 가격과 충돌하지 않게 관리하는 게 핵심.

상황 인식
1분기 가격 인상 → 디저트류 공헌이익률 낮음 → 가격 더 상승 → 광고·프로모션 효율 하락 → 판매량 감소
진단
베이커리는 가격 상승 영향이 적었음. 디저트(마카롱·뚱낭시에)에 회복 전략이 필요한 상황
실행 방향
이베이 원데이딜을 핵심 무대로 활용해 마카롱·뚱낭시에 판매량 끌어올리기. 40-50대 여성 타겟이 마카롱 선호 + 채널 MD도 적극 협력 + 이베이 매출 회복까지 동시 달성
04

담당 채널 상세

본인 그룹의 4채널을 가장 먼저 보시면 됩니다. 각 채널마다 거쳐온 히스토리, 널담의 관점,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자주 빠지는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채널 자체를 모르셔서 적은 게 아니라 — "널담에서 이 채널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지금은 왜 이렇게 운영하는가"를 전달하는 자료입니다.

1그룹 경영님 담당 4채널 전담 멘토 — 현진
이베이 (G마켓·옥션)
오픈마켓 · 기반 매출 + 즉시 반응 · 마카롱 회복 무대
1그룹 · 5월 푸쉬 1순위
담당자김경래 MD · 최현정 AMD
소통 방식네이트온
수수료 (상시/행사)13% / 13%
히스토리 · 매출 추이 · 5월 회복 작전
원래 월 1억 수준의 핵심 기반 매출 채널이었으나, 25년 9월 기준 4천만원으로 떨어진 상태. 단순 기반 매출 채널이 아니라 슈퍼딜·올킬딜로 즉시 푸쉬도 가능한 이중 역할 채널이라 5월 매출 푸쉬 1순위로 회복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특히 이베이는 40-50대 여성 고객층이 핵심인데, 이 타겟이 마카롱을 선호하고 채널 MD도 마카롱을 원하는 상황이라, 1분기 가격 인상으로 판매량이 빠진 마카롱·뚱낭시에 회복 작전(섹션 03 참조)을 이베이 원데이딜에서 집중 실행합니다. 즉, 5월 푸쉬 1순위 = 이베이 회복 + 마카롱 회복이 동시에 걸려있는 핵심 채널. 26.03.25부로 카테고리별 → 브랜드별 담당자 체제로 변경되어 김경래 MD가 통합 담당하며, 우리 브랜드는 매출 상위 브랜드로 지정되어 매주 행사를 잡아주는 등 채널 측에서도 회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우호적 상황.
1억 과거 평균
4천 25.09 매출
8천~1억 5월 목표
1순위 5월 푸쉬
널담의 관점

4050 대중 + 가격 민감층이 모이는 표준 오픈마켓. 가격 경쟁력만 받쳐주면 안정적 매출이 나오는 채널로 봅니다. 슈퍼딜·올킬딜이 잘 잡히면 즉시 푸쉬도 가능한 이중 채널이라, 우리 회사 매출 라인의 핵심축. G마켓·옥션은 ESM으로 통합 관리하므로 한 묶음으로 운영합니다.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 ESM(G마켓+옥션) 통합 관리자 사용법이 운영의 절반 — 두 채널을 항상 묶어서 봄
  • 주력 구좌: 메인 슈퍼딜·올킬(주 1회), 어드민 빅딜·상시가
  • 마카롱·뚱낭시에 원데이딜 집중 운영 — 한 달에 1~2번, 한 번에 5천만원 목표로 최저가 진행. 자사몰 가격과 충돌 없는 방식
  • 슈퍼딜·올킬딜 제안은 김경래 MD에게 파일로 메일 — 가장 최근 양식 사용
  • 광고 운영이 핵심 — AI 매출업 + CPC 두 가지를 단순 세팅이 아닌 상품별 그룹 전략으로 운영. 대표님이 답을 듣고 싶어하시는 영역
  • 빅스마일데이 등 상시 프로모션은 그동안 자동 참여만 했으나, 가격 최적화로 적극 활용하면 상시 매출 추가 회복 여지 있음
  • 스타배송 행사 전후 재고·물류 점검 루틴 — 발송 지연 시 패널티로 행사 참여 제한
자주 빠지는 함정
  • 광고 입찰 구조가 스마트스토어와 다름 — 다른 회사에서 익숙한 입찰 패턴이 안 통할 수 있음
  • 2026.03.25부로 카테고리별 → 브랜드별 담당자로 변경됨 — 이전 히스토리와 다를 수 있으니 인계 시 확인
CJ온스타일
홈쇼핑·라이브 · 즉시 반응
1그룹
담당자이길완 MD · 안희정
소통 방식네이트온
수수료 (상시/행사)17% / 15%
히스토리 · 매출 추이
국내 1위 홈쇼핑이지만 우리 브랜드에서는 매출 비중이 크지 않은 상태 (25년 9월 기준 약 700만원). 라이브커머스 시연성 좋은 베이글·쿠키와 적합도가 높아 4월 100원딜 행사를 진행했고, 5월 라이브 구좌도 협의 중입니다. 즉시 반응 채널이지만 매출 규모상 5월 푸쉬 1순위는 아닌, 보조 푸쉬 채널 위치.
700만 25.09 매출
4월 100원딜 진행
5월 라이브 협의 중
널담의 관점

국내 1위 홈쇼핑이며 라이브커머스가 강함. 베이글·쿠키 등 시연성 좋은 SKU와 잘 맞는 채널로 보고 있지만, 우리 브랜드 매출 기여도는 아직 크지 않습니다. "잘 키우면 큰 채널이 될 수 있다"는 잠재력 단계이며, 라이브 매출이 한 번 터지면 매출 곡선이 크게 바뀔 수 있는 채널.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 홈쇼핑 + 모바일 + 라이브 3채널을 동시에 봄 — 어느 한쪽만 보는 회사도 있지만 우리는 다 봄
  • 대표 구좌: 100원딜(고객 노출가 100원, 만원으로 세팅), 타임특가, 모바일 라이브
  • 녹화방송 협의 시 정률 38%~ / 정액 + 광고비 형태 협상 가능
  • 편성표 모니터링 루틴 — 빈 슬롯 발견 즉시 제안. 스피드가 협상력
자주 빠지는 함정
  • 라이브 편성 시 재고·물류 압박이 매우 큼 — 행사 부킹 전 생산팀·물류팀 사전 점검 필수
  • 다른 회사처럼 "방송 일정 나오면 천천히 검토"하면 슬롯 빼앗김 — 즉시 유관부서 확인이 우리 방식
알리익스프레스
글로벌 플랫폼 · 기반 매출 + 사전 기획
1그룹
담당자우해연 CM · 전은솔
소통 방식카카오톡
수수료 (상시/행사)8.8% / 8.8%
히스토리 · 매출 추이
현재 가장 안정적인 기반 매출 채널 중 하나 (25년 9월 기준 약 9천만원). 천억페스타 구좌를 통해 꾸준한 매출이 발생하지만, 수수료가 낮은 대신 플랫폼이 주도하는 가격 할인 압박이 강해 우리 브랜드의 가격 정책과 충돌할 가능성이 항상 있는 채널. 그래서 우리는 가격 가이드 10~15%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패턴을 학습해왔습니다.
9천 25.09 매출
핵심 천억페스타
주의 가격 충돌
널담의 관점

20-30대 가격 극민감층 타겟. 다른 회사는 알리를 단순 "매출 채널"로 보지만, 우리는 브랜드 정책 보호와의 균형이 더 중요한 채널로 봅니다. 매출만 따라가다가 가격이 무너지면 다른 채널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항상 공헌이익 관점에서 판단합니다.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 핵심 구좌: 천억페스타 — 메일로 안내 오는 시기에 맞춰 우선 등록
  • 광고패키지 효율 좋은 편이나 최근 금액 인상으로 비정기 진행
  • 천억페스타 가격 가이드는 10~15% 이상 여유있게 설정해서 신청 — 우리 회사가 학습한 패턴
  • 쿠팡 기준 최저가 모니터링이 협상 베이스 — 가격 경쟁력 부족 시 반려됨
  • 가격인하 불가 공문 활용해서 가격 보호 협상 가능
자주 빠지는 함정
  • 천억페스타 철회 시 1개월 패널티 — 시즌·재고 이슈 있는 제품은 신청 제외 권장
  • 엔딩가 요청해도 담당 MD 권한이 없는 경우 많음 — 가격 가이드 안에서 알아서 설정
  • 인증번호가 cx 메일로 발송 — 미리 메일 접근 권한 확인
  • 플랫폼 주도 할인 압박이 강함 — 매출만 보고 따라가면 브랜드 정책이 흔들림. 우리는 항상 공헌이익으로 판단
NS mall
식품 홈쇼핑 · 기반 매출 (활성화 시도 중)
1그룹
담당자방글이 MD · 임수현 AMD
소통 방식네이트온
수수료 (상시/행사)13% / 10%
히스토리 · 현재 판단
식품에 강한 홈쇼핑이라 카테고리 적합도가 높을 거라 보고 진입했지만, 현재 매출이 많이 낮은 상황입니다. 다만 채널을 살펴보면 상시로 바로 진행할 수 있는 메인 행사들이 꽤 많은데도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 신규자 합류와 함께 이런 행사들을 적극 참여시키며 활성화를 시도하고, 홈쇼핑 녹화 협의가 성사되면 매출이 크게 오를 여지도 있는 채널입니다. 현재는 "채널 정리"가 아닌 "활성화 시도" 단계.
저조 25.09 매출
2천+ 월 목표
활성화 시도
널담의 관점

식품 카테고리 적합도는 분명히 있는데 매출이 안 따라오는 상황. "채널이 안 맞는다"는 결론을 내리기 전에, 상시 행사를 모두 활용해서 활성화를 충분히 시도해보는 게 우선입니다. 신세계 카테고리 적합도와 다르게 NS는 식품 전문 홈쇼핑이라 우리 카테고리에는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활성화 시도 후에도 매출이 안 오르면 그때 채널 정리 검토 가능.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 대표 메인 구좌: 사자특가 100선 (보통 3일 단위)
  • 기타 메인 구좌: 간식대전·마트관·텐텐특가 등 다양한 테마 — 지금까지 활용 안 된 행사들이 많으므로 적극 참여
  • 텐텐특가는 당사 부담 10% 적립 + 10% 쿠폰 (수수료 고정)
  • 최근에는 메인 특가를 그룹코드 형식으로 운영하는 추세
  • 기본 가격 세팅을 잘 해두면 연동 매출로 상시 매출 견인 가능 — 우리가 가장 신경쓰는 포인트
  • 홈쇼핑 녹화 협의가 성사되면 매출이 크게 오를 수 있는 채널 — 협상 기회 항상 의식
자주 빠지는 함정
  • 매월 10일까지 세금계산서 역발행 처리 필수 — 회계팀과 사전 조율 필요. 다른 채널과 다른 부분
  • NS 자체 PB와의 경쟁 구도 의식 — 단가·기획에서 차별화 포인트 필요
  • "매출이 낮다 = 안 맞는 채널"로 단정 짓지 말 것 — 상시 행사 활성화·홈쇼핑 협상을 충분히 시도한 후 판단
2그룹 현정님 담당 4채널 전담 멘토 — 재경
올웨이즈
공동구매형 · 즉시 반응
2그룹
담당자이주연 매니저
소통 방식카카오톡
수수료 (상시/행사)13% / 13%
히스토리 · 운영 방향
가격 압박이 큰 공동구매형 플랫폼이라 핵심 SKU는 진입시키지 않고 회전율 좋은 SKU만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왔습니다. 다른 채널 가격을 흔들지 않게 가격 정합성 관리가 운영의 핵심. 26.03.17부로 신규 담당자(이주연 매니저)로 변경됨.
널담의 관점

20-40대 가격·할인 민감층. 가격 압박이 크지만 회전율 좋은 SKU 테스트에 유효한 채널로 봅니다. 대량 회전 SKU만 올리고 핵심 SKU는 제외하는 우리 회사의 전략 채널.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 구좌 협의 비용: 브랜드딜 50만원 / 올세일(new구좌) 15만원
  • 노출 위계: 메인배너(거의 상시 행사) < 1212특가 < 우주최저가(가장 저렴)
  • 대량 회전 SKU 위주 운영 — 핵심 SKU는 가격 정책 보호를 위해 제외하는 게 우리 방식
자주 빠지는 함정
  • 공동구매 딜 가격이 다른 채널 가격을 흔들지 않게 가격 정합성 관리 필수 — 이게 안 되면 다른 채널 매출이 무너짐
  • 2026.03.17부로 신규 담당자로 변경 — 기존 히스토리 인계 시 확인
올리브영
H&B 종합 · 사전 기획 (핵심 전략)
2그룹
담당자김은혜 과장 · 성지원 MD · 박시영 MD · 김혜진 AMD
소통 방식메일 중심
수수료 (상시/행사)15% / 15%
히스토리 · 진행 중인 기획
우리 회사가 핵심 전략 채널로 보고 있는 곳. 25년 9월 매출은 약 2천만원이지만, 단순 매출보다 브랜드 자산을 쌓는 채널로 운영 중. 4월 올리브배러 행사·5월 유상구좌 신청 진행했고, 8월 캐릭터 IP × 널담 × 올리브영 콜라보도 대표님 OK 받고 6월부터 패키지·굿즈 시안 작업 들어가는 단계. 단순 위탁 채널이 아니라 우리 브랜드 성장의 한 축.
2천 25.09 매출
5월 유상구좌
8월 IP 콜라보
널담의 관점

고단백 저당 포지셔닝과 타겟(20-30대 건강·뷰티 관심층) 적합도가 가장 높은 채널. 핵심 전략 채널로 보고 있으며, IP 콜라보 기획도 진행 중일 정도로 비중이 큽니다. 단순 매출 채널이 아닌 브랜드 자산을 쌓는 채널로 운영합니다.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 운영의 80%가 MD와의 메일 커뮤니케이션 — 단순 등록·관리가 아닌 관계 운영. 다른 채널과 가장 다른 부분
  • 행사 모집은 메일로 안내됨. 기한 내 회신 → C쿠폰 세팅 → 분담율 80:20 (당사:올영) 적용
  • 오특(오늘의 특가) → 주차별 행사 → 자체할인 순으로 할인 강도가 커짐
  • 유상구좌 광고는 정기 모집 시즌에 맞춰 신청 — 미리 캘린더 파악 필요
  • IP 콜라보·기획전 등 제안서 작성 역량이 운영의 핵심
자주 빠지는 함정
  • 신제품 등록은 최소 1주일 소요 — 올리브원(백포스) 등록 → QA 서류 → 파트너 오피스 등록 순. 다른 채널처럼 즉시 등록 안 됨
  • 오프라인 매장 입점은 별개 트랙 — 온라인 위탁 운영과 분리해서 이해
  • 역마진 발생 시 분담율 조정 메일 옴 — 행사 중요도에 따라 분담율 조정 또는 코드 제외 결정
GS SHOP
홈쇼핑·종합몰 · 기반 매출
2그룹
담당자장예모 MD (모바일) · 이해빈 MD (홈쇼핑)
소통 방식네이트온 / 카카오톡
수수료 (상시/행사)20% / 15% (모바일) · 30~45% / 20~42% (홈쇼핑)
히스토리 · 매출 추이
이베이·알리와 함께 안정적 기반 매출 채널 3대 축 중 하나 (25년 9월 기준 약 9천만원). 모바일과 홈쇼핑 두 부문이 분리되어 운영되며, 각각 다른 MD와 협력사 코드를 사용. 작년에 진행한 바게트 마이샵 녹화방송 재녹화 논의가 있을 수 있으며, 신규 라이브는 현재 미정 상태.
9천 25.09 매출
3대 축
분리 운영 모바일/홈쇼핑
널담의 관점

4050 중장년 여성 타겟. 단가 구조상 진입 장벽이 있으나 한 번 편성되면 대량 판매 기회. 우리에게는 안정적 기반 매출 채널로, 단순 위탁 등록만으로 매출이 안 나오기 때문에 MD 관계 운영이 핵심.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 운영의 80%가 MD와의 정기 커뮤니케이션 —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는 더 강하게 의식
  • 주력 구좌: 매주 목요일 딜데이 특가, 멤버십 특가데이, 기획전 메인배너
  • 인터넷 부문(모바일)과 홈쇼핑 부문 담당 MD가 다름 — 협력사 코드도 구분
  • 광고는 AI 매출업과 CPC 두 가지 운영
  • 홈쇼핑 녹화방송 협의 시 정률 38%~ 또는 정액+광고비 형태 — 방송 일정 나오면 즉시 유관부서 확인
자주 빠지는 함정
  • 모바일 전용 코드 vs 홈쇼핑 전용 코드 혼동 주의 — 같은 채널이지만 코드 분리 운영
  • 스타배송 발송 지연 시 패널티로 행사 참여 제한 — 행사 전후 재고·물류 확인 루틴 필수
  • 딜데이 코드(매주 목)는 별도 세팅 가이드대로 처리
신세계TV쇼핑
프리미엄 홈쇼핑 · 즉시 반응
2그룹
담당자정효선 MD (이혜인 MD에서 변경) · 신지현 AMD
소통 방식네이트온
수수료 (상시/행사)20% / 15%
히스토리 · 매출 추이
25년 9월 기준 매출 약 1,200만원으로 비중이 크지는 않지만, 기본 가격 세팅을 잘하면 연동 매출로 상시 매출이 견인되는 안정적 운영 가능한 채널. 3월 말 담당자 변경 이후 새 MD와의 관계 재구축 단계이며, 4월 인플루언서 광고구좌 등 신규 제안이 들어오는 상황.
1.2천 25.09 매출
3월 담당자 변경
관계 재구축
널담의 관점

4050 프리미엄 지향 고객. 우리 회사 프리미엄 포지셔닝과 연계 가능하지만 단가 정책 고민이 필요한 채널. 기본 가격 세팅을 잘하면 연동 매출이 견인되는 구조로 운영합니다.

우리 방식의 운영 포인트
  • 주력 구좌: 슈퍼적립데이, 브랜드# 행사(5% 즉할)
  • 유상구좌 브랜드딜 50만원 운영 가능 — 매출 안 나올 시 별도 협의로 추가 구좌 확보
  • 신세계 그룹 내 다른 채널(SSG 등)과의 가격 정합성 체크 필수 — 우리만의 관점
자주 빠지는 함정
  • 최근 담당자 변경(3월 말) — 새 MD와의 관계 재구축이 우선
  • 인플루언서 광고구좌 등 신규 제안이 들어옴 — 효율 검토 후 판단. 무조건 받지 않는 게 우리 방식
05

운영 리듬

다른 회사에서도 비슷한 사이클로 일하셨겠지만, 널담의 리듬은 약간 다릅니다. 우리 회사가 매주·매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챙기는지를 빠르게 파악하시면 첫 주 적응이 훨씬 빠릅니다. 각 작업마다 "왜 이 시점인가"의 이유를 함께 적었습니다.

매일데일리
사방넷 주문 매핑오전 9~10시 사이 1차, 오후 1시 2차로 물류팀 수집 후 매핑 작업. 일괄 품번매핑 → 단품매핑 → 세트 분리 → 일괄 주문확정 순서.
매출 일보 기록 (오전 11시 이전) — 담당 채널의 전일 매출 기입. 물류·생산·구매팀이 매출 기반으로 KPI를 작성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오전 중에 작성. 특히 KPI 작성일인 월요일에는 무조건 11시 이전. 매출 일보 폴더
채널별 어드민 모니터링 — 행사 신청, 메일 회신, 담당 MD 소통
매주위클리
KPI 입력 (월요일 13시까지) — 월요일 오전 KPI 입력 메일이 발송됨. 메일 내 링크로 들어가서 13시 이전까지 기입.
광고비 일보 (월·금) — 익월에 사용할 광고비 기입 + 사용한 광고비 매주 갱신. 광고비 일보 폴더
주간보고서 (화) — 주간 보고 및 점검 사항 작성. 메일로 양식 전달됨. 작성 방법은 민서님 교육.
개선보고서 (화·금) — 매출 미달성 시 작성. 주간보고서와 양식 다름
생산 요청 (수~목) — 차주 생산 물량 관련 상품별 수량 기입. 물류팀에서 폴더 공유
매월먼슬리
매출 일보 시트 신규 생성 — 매달 25일경 다음달 시트 전달. 일자 변경, 수식 점검, 신규 채널 반영
프로모션 일보 작성 — 매월 단위로 진행 프로모션 정리. 물류·생산팀 공유용
NS몰 세금계산서 역발행 — 매월 10일까지 처리
이미지 호스팅 관리, 인플루언서 정산 (해당 시)
발생 시이벤트
샘플 발송 요청 — 영업 샘플, 라이브 샘플, 촬영 샘플 등 필요 시 물류팀 요청. 샘플 요청서
디자인 요청서 작성 — 디자인 작업 필요시 전사 디자인 요청서 작성. 디자인 요청서
패키지 요청 — 새 패키지 작성 시 디자인팀 요청 (대표님 사전 보고 + 물류·구매·CX팀 공유). 패키지 요청서 폴더
전사 프로모션 일보 공유 — 분기별 전사 프로모션 일보에 기입, 물류·CX팀 공유. 전사 프로모션 일보
상품 등록 — QA 서류 챙겨서 채널별 등록 (특히 GS·올리브영은 자가품질검사 성적서 필수)
06

일하는 도구와 시스템

각 도구·시트의 링크를 모아두었습니다. 첫 주에 모든 링크를 즐겨찾기에 등록해두시고, 어떤 도구를 어떤 빈도로 쓰는지 익히시면 적응이 빨라집니다.

운영 시스템

사방넷 매일
전 채널 주문을 통합 관리하는 핵심 시스템. 오전 9~10시 1차, 오후 1시 2차 매핑 작업. 옵션별칭이 모든 채널의 공통 키.
전 채널 공통
채널별 어드민 매일
28채널 각각 별도 어드민 존재. 상품 등록·가격·행사·CS 처리. 본인 담당 4채널 어드민은 1주차에 즐겨찾기 등록 권장.
담당 채널별로 각자 접속
자사몰 어드민 (카페24) 매일
자체몰 운영 시스템. 위탁 채널과 별개지만 가격 정합성 모니터링 시 참고.
카페24 (재경님 담당)
QA·자가품질검사 발생 시
신상품 등록 시 QA 서류·자가품질검사 성적서 발급. 특히 GS SHOP·올리브영은 필수.
상품 등록 시점

웹 대시보드

루커스튜디오 (위탁 대시보드) 매일
사방넷 로우데이터로 업로드한 자료를 기반으로 위탁 매출·판매량·공헌이익을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채널별 성과를 한 화면에서 비교 분석 가능.
전 위탁 채널
널담 애널리틱스 매일
사업계획 목표 매출 대비 일별 매출을 실시간 관리하는 자체 웹. KPI 추적과 일일 매출 모니터링의 메인 화면.
전사 매출 관리

소통 도구

네이트온 매일
홈쇼핑·종합몰 MD와의 주 소통 채널. 행사 협의·일정 조율·구좌 제안 등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GS SHOP / CJ온스타일 / NS mall / 신세계TV쇼핑 / 이베이
카카오톡 매일
일부 글로벌·신생 플랫폼 MD와 소통. 비공식적이지만 빠른 의사결정에 유리.
알리익스프레스 / 올웨이즈 / GS 홈쇼핑 등
메일 매일
올리브영 등 공식 커뮤니케이션 중심 채널. 행사 모집·제안서·계약 관련 문서는 모두 메일로.
올리브영 (메일 중심) / 전 채널 공식 문서
사내 협업 — 디자인 요청서 발생 시
디자인팀에 배너·이미지·콘텐츠 작업 의뢰 시 작성. 필요일 최소 3일 전 등록 권장.
사내 협업 — 샘플 요청서 발생 시
물류팀에 영업·라이브·촬영 등 샘플 발송 요청 시 작성. 양식 내 마감일 확인 후 여유있게 등록.

문서와 시트

매출 일보 시트 매일
담당 채널의 전일 매출 기입. 매월 25일경 다음달 시트가 새로 전달됨.
광고비 일보 매주
월·금 갱신. 익월 사용할 광고비 미리 기입 + 이미 사용한 광고비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
2026 사업 계획 KPI 시트 월·13시
월요일 오전 KPI 입력 메일 → 메일 내 링크로 13시까지 기입. 채널별 매출·공헌이익 목표 대비 실적 기록.
주간·개선보고서 양식 매주
주간보고서(화) / 개선보고서(매출 미달 시 화·금). 양식이 다름. 작성 방법은 민서님 교육.
생산 요청 매주
차주 생산 물량 관련 상품별 수량 기입 (수~목). 필요 시 '#(온라인)발주 및 입고' 채팅방으로 요청.
프로모션 일보 (마케팅 공유용) 매월
매월 진행 프로모션 정리. 물류·생산팀 공유용.
디자인·패키지·샘플 요청서 발생 시
디자인·패키지·샘플 발송 작업 필요 시 전사 양식으로 요청. 패키지는 대표님 사전 보고 + 물류·구매·CX팀 공유 필수.
전사 프로모션 일보 분기별
분기별로 전사 프로모션 내용 기입. 물류·CX팀과 사전 공유.
온라인MD 인수인계 시트 참고용
채널별 상세 운영 방법·MD 연락처·구좌별 가이드. 본 문서의 원본 자료.

유관부서 — 누구에게 무엇을 요청하는가

물류팀
주문 수집 (오전 9~10시 / 오후 1시) · 행사 전후 재고·물류 점검 · 생산 요청 폴더 공유 · 패키지 작업 시 사전 공유 · 샘플 발송 (영업/라이브/촬영)
디자인팀
상세페이지·배너 작업 의뢰 · 신규 패키지 디자인 · 디자인 요청서 양식으로 공식 요청
구매팀
신규 패키지 입고 시 사전 공유 · 원자재·부자재 관련 협의
CX팀
CS 이슈 공유 · 프로모션 내용 사전 공유 (분기별 전사 프로모션 일보) · 신규 패키지 사전 공유
회계팀
정산 관련 처리 · NS몰 세금계산서 역발행 등 채널별 회계 이슈 사전 조율 (매월 10일까지)
생산팀
홈쇼핑 라이브 등 대량 판매 행사 시 재고·생산 일정 사전 점검 · 매월 프로모션 일보 공유
마케팅팀
영상 콘텐츠 제작·관리 · 광고 운영 및 비용 관리 협업 · 브랜드 컨텐츠 검토 · 인플루언서 협업 진행 · 채널 광고 전략 협의
07

합류 로드맵

2주간 어떤 순서로 자리 잡으시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미 e커머스 MD 경험이 있으신 만큼 "기본 학습"보다는 "우리 회사 방식 파악 + 본인 채널 즉시 진입" 순서로 가는 게 가장 빠릅니다.

1

본인 담당 4채널 즉시 진입1주차 전반

본 문서의 04섹션(담당 채널 상세)을 기준으로 본인 그룹의 4채널을 깊게 보세요. 어드민 접속, 현재 진행 중인 행사 파악, 최근 매출 추이 확인까지 — 첫 주 안에 본인 채널의 현재 상태를 완전히 파악하시면 됩니다.

왜 본인 채널 우선인가: 경력자에게 "표준 채널부터 익혀라"는 비효율적입니다. 어차피 곧 책임지실 채널이고, 책임감이 가장 빠른 학습 동력입니다.
2

널담의 운영 리듬·시스템 체화1주차 전반 ~ 후반

05·06섹션의 일·주·월 리듬과 도구를 머리가 아니라 몸에 익히세요. 사방넷 매핑·매출 일보·광고비 일보 루틴을 첫 주에 몸에 새기시면 됩니다.

왜 리듬과 시스템이 중요한가: 다른 회사에서도 비슷한 사이클로 일하셨겠지만, 우리 회사만의 양식·시점·정합성 룰이 있습니다. 채널 지식보다 회사 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하는 게 첫 주 핵심입니다.
3

본인 채널 단독 운영 시작2주차

가벼운 행사·구좌부터 본인이 단독으로 진행해보세요. 멘토(현진/재경)는 옆에서 봐주는 역할로 전환됩니다. 막히는 부분은 즉시 질문 — 헤매시는 게 가장 비효율적입니다.

왜 2주차에 단독 운영인가: 손에서 놓고 머리로만 보는 학습은 빠르게 한계에 부딪힙니다. 작은 거라도 자기 책임으로 굴려야 진짜 채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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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헌이익·데이터 분석 + 시험시험 전 ~ 이후

현진님·재경님 채널 일부 데이터를 받아서 분석 과제를 수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공헌이익 산출(재경님)보고서 작성(민서님) 교육이 결합됩니다. 시험 후 본격적인 채널 활성화 단계로 진입.

왜 공헌이익이 마지막인가: 데이터를 봐도 채널 운영 맥락이 없으면 숫자가 의미 없게 보입니다. 1~3단계가 끝나야 데이터가 비로소 읽힙니다.